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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회생&정리계획  [RRP : Recovery & Resolution Plan]
회생계획(Recovery Plan)은 위기시 금융회사의 자체 정상화 노력을 통해 건전성을 회복하는 내용의 사전 계획이며, 정리계획(Resolution Plan)은 금융회사의 자체회생이 어려운 상황에서 금융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회사를 정리하기 위한 사전 계획을 의미한다.
537. 회전결제(리볼빙)  [Revolving System]
회원이 사용한 카드 이용대금 가운데 회원이 신용카드사와 약속한 일정 비율(5~10% 이상)의 이용대금을 결제하면, 나머지 금액은 대출 형태로 전환되어 다음 결제대상으로 연장되는 결제방식으로 회원은 신용카드 잔여 이용한도 내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청구 결제금액은 신규 이용금액과 전월 결제 후 잔액을 더한 회전결제 이용금액 잔액을 결제비율로 곱한 다음, 여기에 수수료를 더해 산출된다. 다만 결제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거래조건은 신용카드사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회전결제 약정시 계약조건을 명확히 확인해야 한다.
536. 휴면보험금  [Dormant insurance]
보험계약이 실효되거나 만기되어 보험금이나 환급금 등이 발생하였음에도, 보험계약자가 이를 3년(2015.3.12.부터 3년으로 연장) 동안 찾아가지 않아 소멸시효가 완성되어 보험회사에서 보관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보험계약이 실효된 뒤 3년이 경과된 계약의 환급금, 만기가 지난 뒤에도 찾아가지 않은 만기 보험금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휴면보험금은 청구권이 소멸된 금액으로서 상법상으로는 보험회사에 귀속되나, 당연히 보험계약자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기 때문에 휴면보험금이 확인될 경우 보험회사는 계약자에게 환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보험계약자 등이 자신의 휴면보험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휴면계좌통합조회시스템 」을 설치, 운영(2006.4월)하고 있으며, 2016.12.16.~2017.1월 기간중 휴면재산 보유사실 통지, 온라인 등 비대면안내 및 환급 등의 방식으로 휴면재산 찾아주기 캠페일을 실시(2016.12월)하였다. 한편, 보험회사는 휴면보험금을 서민금융진흥원(「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16.9.23.))에 출연하고 동 재단에서 휴면보험금 관리, 환급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535. 휴면예금  [Dormant Deposit]
은행 및 우체국의 요구불 예금, 저축성 예금 중에서 관련 법률에 의해 청구권의 소멸시효(은행예금 5년, 우체국예금 10년)가 완성된 이후에 찾아가지 않은 예금이다. 고객은 자신의 휴면예금을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http://www.sleepmoney.or.kr)의 통합조회시스템을 이용하여 확인하거나 또는 가까운 은행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휴면계좌가 존재하는 경우 고객은 해당 금융기관으로 직접 방문하여 정해진 절차에 따라 수령할 수 있다. 2006년 4월 27일 구축된 통합조회시스템은 2003년 1월 1일 이후의 휴면예금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534. 처분신탁
부동산의 소유자가 부동산을 처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가입하는 신탁을 말한다. 신탁회사는 수탁받은 부동산을 위탁자 대신 처분하고 처분대금을 수익자에게 돌려주게 된다. 부동산의 규모가 크거나 권리관계가 복잡하여 처분 절차에 어려움이 있거나 잔금청산까지 장기간이 소요되어 처분기간중 안전을 요하는 경우 등에 이용될 수 있다.
533. 청약의 권유  [general solicitation]
청약의 권유란 신규로 발행되는 증권 취득청약의 권유(모집) 또는 이미 발행된 증권의 매도청약이나 매수청약의 권유(매출)를 통칭하는 것이며, 그 권유받는 자에게 증권을 취득하도록 하기 위하여 신문?방송?잡지 등을 통한 광고, 안내문?홍보전단 등 인쇄물의 배포, 투자설명회 개최, 전자통신 등의 방법으로 증권을 발행 또는 매도한다는 사실을 알리거나 취득의 절차를 안내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때 증권을 발행 또는 매도한다는 사실을 알리거나 취득의 절차를 안내하는 모든 활동이 청약의 권유에 해당하므로, 서면?사진?프리젠테이션 등 시각적인 방법과 설명?대화?전화 등 청각적인 방법 등의 모든 의사전달 수단이 청약의 권유에 해당한다.
532. 초과배정옵션  [Green-Shoe option]
IPO시 당초 공모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의 대주주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청약자에게 초과로 배정(당초 공모물량의 15% 범위내)하는 것을 조건으로 그 초과배정 수량에 해당하는 신주를 발행회사로부터 미리 정한 가격(공모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향후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 초과배정 옵션을 행사하여 공모가로 신주를 발행받아 차입분을 상환(short position 청산)하고,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에는 시장에서 매수하여 이를 상환하게 된다. 동 제도는 주가상승시 발행회사에는 추가자금조달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증권회사에게는 추가 인수수수료 수입이 가능토록 하며, 주가 하락시에는 대표주관회사의 시장내 매수의무로 인해 간접적인 시장조성 효과가 있다.
531. 초도감사  [An Initial External Audit]
회사가 당해연도 처음으로 외부감사대상법인이 되거나 과거 외부감사대상법인에서 제외되었다가 당해연도 다시 외부감사대상법인이 된 경우, 해당연도의 외부감사를 초도감사라고 한다. 외부감사 의무대상 법인들이 처음 받는 외부감사를 의미한다.
530. 총보수비용비율  [TER : Total Expense Ratio]
펀드에서 투자를 위해 계속적?반복적으로 지급되는 제반비용이 펀드의 순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TER이 3%라면 펀드 순자산의 3%가 펀드에서 매년 비용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보수비용에는 운용, 판매, 수탁, 일반 등 펀드보수와 유가증권 거래 수수료 등이 포함되며, 이자 등 금융비용은 제외된다. TER이 높을수록 펀드 운용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므로 펀드를 선택할 경우에는 수익률 등 다른 사항이 같다면 TER이 낮은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금융투자협회는 투자자들이 합리적으로 펀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http://www.kofia.or.kr)를 통해 집합투자업자, 판매회사별로 TER을 비교, 공시하고 있다.
529. 총부채상환비율  [DTI : Debt To Income ratio]
총부채상환비율(DTI)이란 차주의 금융부채 원리금 상환액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하는 것으로 담보대출을 취급하는 하나의 기준이다. 대출채권의 원리금 상환은 1차적으로 차주의 소득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므로, 금융기관은 주택담보대출 취급시 차주의 소득에 근거한 채무상환능력을 반영하기 위해 총부채상환비율을 고려한다.

* DTI(총부채상환비율) = (해당 주택담보대출 및 기존 주택담보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 기타부채의 연간 이자 상환액) ÷ 연소득 x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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